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논문 이슈가 뜨겁습니다. 출처 표기도 없이 중복 게재(투고)를 통한 자기 표절을 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어떤 학회지의 학술논문이 어떤 방식으로 자기 표절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울러 자기 표절의 종류도 말씀드립니다.
이를 잘 알면 연구 윤리에 맞는 글을 쓸 수 있어요. BiancaVanDijk, Pixabay 세 줄 요약: 장관의 논문 표절 이슈가 있다.
카피율은 75퍼센트. 투고 금지 처분이 존재한다.
실전 꿀팁: 표절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원문은 제공되지 않는 상태.
제목은 다섯 글자 다르지만 내용은 거의 동일. ColiN00B, 픽사베이 장관을 둘러싼 이슈 adijoshi11, Unsplash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표절 관련 이슈가 뜨겁습니다.
중복 게재로 인해 투고 금지 처분을 받았다는 것이지요(MBC, 2022.07.17). 중복 게재는 다른 말로 자기 표절이라 합니다.
자기 글을 출처 표기 없이 다른 곳에 실었...